28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주택 맞은편 거주자가 "'펑'소리가 나며 앞에 창고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과 대원 등 3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9시2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00㎡ 창고와 내부 포터 전기차, 농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6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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