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로봇 제작, 센서 활용, 프로그래밍 등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고, 인천에서 열리는 '2026 로보컵' 현장 견학과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로봇 기술과 대회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학년별 수준을 고려한 5개 실습 과정(각 25명 정원)으로 구성됐으며, ▲1~2학년(로봇 만들기·게임) ▲3~4학년(로봇 탐구·코딩) ▲5~6학년(자율주행 로봇 체험) 등이 운영된다.
교육은 5월16일부터 7월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인천 서구 로봇타워 20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인천시의료원-인천수협, 어업인 건강 증진 위해 맞손
지난 27일 인천의료원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인천의료원 장석일 원장과 이의상 대외협력실장, 인천수협 구본선 상임이사와 이환혁 정책실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 지역 어업인과 수산업 종사자들에게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공공의료 사업인 '인천 손은 약손'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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