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에 다르면 목격자가 "창고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4대와 대원 등 37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시40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00㎡ 창고가 모두 타고 비닐하우스 230㎡ 중 50㎡, 지게차 2대, 벼 건조기 3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1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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