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신뢰받는 교정 실천"
신임 박 소장은 28일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법 집행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용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공직기강 확립,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각 부서·팀에 '찾아가는 취임식'을 통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주요 업무와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박 소장은 2004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경북북부제2교도소 총무과장, 영월교도소 보안과장, 법무부 대변인실, 교정본부 심리치료과, 분류심사과를 거쳐 마약사범재활팀에서 주요 기획 업무를 수행했다.
직원 상하간 신망이 두텁고 깔끔한 업무처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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