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개별주택가격 1.15% 상승
지역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와 내수 소비 활성화를 위해서다.
5월 한달 간 운영되며, 지역 우수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000원 이상 1000원, 3만원 이상 1만원 할인 혜택을 준다.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실질적인 구매 지원에 중점을 뒀다.
◇김천시, 개별주택가격 1.15% 상승
경북 김천시 개별주택가격이 1.15% 올랐다.
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심의회'를 열고 개별주택가격 조사·검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심의회는 ▲주택 특성조사 및 비교 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성 ▲인근 지역과의 가격 균형 유지 여부 ▲가격 산정 과정의 타당성 등을 중심으로 면밀한 검토를 실시했다.
그 결과, 개별주택 2만5865호의 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1.15% 상승한 것으로 의결됐다.
오는 30일 공시되는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 신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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