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사회보장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기사등록 2026/04/27 15:43:56

지역 맞춤형 복지체계 논의

[횡성=뉴시스]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정기회의에서 통합돌봄분과 신설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횡성군 제공)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실무협의체 의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과 2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이달 초 진행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워크숍’ 결과를 공유했다. 아동·청소년 ‘통합돌봄분과’ 신설 방안과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 확대 방안, 민·관 협조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또한 9개 읍·면 실무협의체에서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지역 맞춤형 특화 현황을 점검했다. 실무협의체는 지역 사회복지기관·단체·시설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읍·면 협의체 임원 등으로 구성됐다.
 
장명희 군 복지정책과장은 "실무협의체가 현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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