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서 쓰레기 소각 중 불…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4/27 14:22:53
[완도=뉴시스] 27일 낮 12시11분께 전남 완도군 고금면 한 밭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32분 만에 꺼졌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뉴시스]이현행 기자 = 27일 낮 12시11분께 전남 완도군 고금면 한 밭에서 불이 나 3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밭과 임야 일부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불은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소방 당국은 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장비 5대와 인원 13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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