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 대비 매출 2.5% 증가…영업익도 늘어
지난해 말 베트남 공장 정기 보수 뒤 판매 박차
효성화학은 24일 올해 1분기 매출 5870억원, 영업이익 2억77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PP)과 탈수소화(DH) 시장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스프레드가 개선돼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했다.
베트남 공장은 지난해 말 정기 보수 완료 후 정상 가동으로 안정적인 생산과 판매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옵티컬 필름은 중국향 판매 확대와 원가 절감으로 손익이 개선됐다.
아울러 폴리케톤(POK)은 원가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됐으며 향후 중국 시장에서 BYD 커넥터, 청소기 부품 등 판매 확대로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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