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특히 이날은 대전과 세종, 충남 7개 시·군(예산·천안·공주·아산·논산·금산·계룡)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및 각종 화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 이 건조특보는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될 기상정보를 반드시 참고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3도, 청양 5도, 세종·천안·공주·논산·금산·부여·서천 6도, 대전·아산·서산·당진·예산·태안·홍성 7도, 보령 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천·태안·보령 22도, 계룡·서산 24도, 청양·천안·금산·당진·홍성 25도, 세종·공주·논산·부여·대전·아산·예산 26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농도를 모두 오전 '좋음', 오후 '보통'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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