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동행축제 현장방문
구 부총리는 "최근 중동 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는 동행축제 개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집행 등 정책 노력을 지속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내수 활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 내 수공예품 부스와 의류 매장을 방문해 물품을 구매한 구 부총리는 "훌륭한 품질의 수공예품과 의류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것이 지역 상권의 장점"이라고 말한 뒤 "국민들께서도 지역 상권과 지역축제를 방문해 함께 보고 즐기고 소비하며 지역에 활력을 더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청했다.
지난 11일 시작한 이번 동행축제는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내달 10일까지 운영된다.
이 제2차관은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소비 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