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은 이를 위해 일산차병원, 그레이스병원, 운정와이즈병원, 인본병원, 기대플러스병원 등 5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진료 연계체계를 구축했다.
협력기관들은 심혈관질환 핫라인 네트워크, 뇌혈관질환 핫라인 네트워크, 외과계 중환자실 전원 네트워크 등 3개 네트워크를 공동으로 운영한다.
일산병원은 2022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공공·민간 의료기관 간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한창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은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 지역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전원과 치료 연계 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필·공 기반 병원으로서 경기북부 공공·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필수의료 서비스의 지역 격차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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