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 문화발전에 힘 보태겠다"
24일 김기재후보 캠프측은 이 씨가 당진 지역 문화 발전에 직접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에서 공동후원회장직을 수락, 캠프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올해 만 60세로 오랜기간 연기 활동울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온 배우로 충남 부여 출신에 소속사는 브룸스틱이다.
이 씨는 이재명 대통령과는 성남 시절부터 친분이 있다.
최근에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 씨는 "김기재 후보의 후원회 공동후원회장을 맡아 당진의 문화예술 정책에 힘을 보태겠다"며 "현장을 잘 알고 시민과 함께해 온 준비된 진짜일꾼 김기재 후보에게 도움이 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원종 배우의 캠프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문화예술이 살아있는 도시, 시민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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