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선수들 꿈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
체육공단은 24일 골프장 에콜리안 제천에서 2026 KPGA 주니어리그 정규 토너먼트 1회 대회 위드(with) KSPO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KPGA와 맺은 골프 대중화 및 골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60여 명의 선수를 비롯해 가족, 대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정규 9홀 스트로크 플레이'와 부모가 직접 캐디로 참여하는 '가족 참여형'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참가자들에는 제천시 내 숙박시설과 식당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정의 지역 상품권이 제공됐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스포츠주간을 맞아 유소년 선수들이 꿈을 응원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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