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땀송송 운동해봄제'와 연계한 행사다.
'운동해봄존'에서는 장애인스포츠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종목인 휠체어농구, 보치아, 시각축구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체험해봄 존'에서는 장애인 생활 체육 캠페인인 '나답게 MOVE' 홍보 부스가 차려진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노르딕스키 2관왕 김윤지와 스노보드 동메달리스트 이제혁이 현장을 직접 찾는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스포츠주간을 맞아 1988 서울 올림픽·패럴림픽의 유산인 올림픽공원에서 장애인스포츠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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