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주 '버려지는 농업부산물 미생물 적용' 숏폼
24일 군에 따르면 연구회 고봉주씨는 '버려지는 농업부산물을 활용한 미생물 적용 사례'를 숏폼 콘텐츠로 제작해 최우상을 받았다. 자원순환형 농업과 친환경 기술 활용이라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난슬씨는 'AI(인공지능) 비서로 5명 몫을 해낸 스마트 농업경영'을 주제로 AI 활용한 농업경영 및 정보활용 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도내 14개 시·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정보화 역량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평가해 우수 농업인을 선발·시상하고 있다.
최우수상 수상자 고씨는 전북 대표로서 중앙 단위 정보화농업 경진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정보화 교육이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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