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5개 노선에 버스 7대를 추가 투입하는 등 대중교통 지원을 강화한다.
축제장을 경유하는 노선은 ▲101번 ▲103-1번 ▲103-2번 ▲337번 ▲383번 ▲385번 ▲401번 ▲402번 ▲403번 ▲420번 ▲644번 ▲684번 ▲1001번 ▲1002번 등이다.
시는 자가용 이용을 분산하고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버스 행선지 표출과 정류장 안내 음성 강화, 온·오프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김용삼 대중교통국장은 "올해는 방문객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교통 지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대중교통 이용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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