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교육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일하잡(JOB)센터, 청년센터, 동네친구들 등과 릴레이 면담을 통해 실질적인 자원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16명의 청년이 참여를 신청했으며 1대 1 심층 사전 상담을 추진하고 내달부터 에니어그램, 비폭력 대화, 표현예술 등을 활용한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과 알렉산더 테크닉, 공간 정리, 재무관리 등 실생활 자립을 돕는 '사례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어 비즈니스 실무, 인공지능(AI) 활용, 퍼스널 브랜딩 등 취·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해 취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심형섭 입면풍물패 대표 군민의 상
심 대표는 지난 2005년부터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문화 육성을 위해 입면풍물패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라지고 있는 서봉 뜰밟이 농악을 재현·보존했다. 지난해에는 전남민속예술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민의 상 시상은 30일 곡성군민회관 열린마당에서 열리며 '제46회 곡성군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상장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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