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25일 중앙공원 4·19광장 및 겹벚꽃동산 일원에서 시민 참여형 행사 '중앙공원 겹벚꽃 피크닉: 올해의 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중앙공원을 대표하는 봄맞이 행사로 만개한 겹벚꽃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버스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다만 우천 시에는 행사가 축소 또는 연기될 수 있다.
◇'부산형 로컬 브랜드 창출 지원사업' 참가사 모집
부산경제진흥원은 다음 달 8일까지 '부산형 로컬 브랜드 창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KAIA)와 협업해 진행하는 소상공인 육성 프로그램으로, 투자 이전 단계부터 체계적인 보육과 검증을 지원하는 '프리-립스'(pre-LIPS)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부산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투자유치 및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법인 기업이다. 사업 선정 시 투자유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패키지 프로그램이 지원되며 최종 평가 결과 우수기업에는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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