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전용스틱 '에임(AIIM)'의 신제품 2종을 전국 편의점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5일 출시된 신제품은 '에임 체인지업(AIIM CHANGE UP)', '에임 쿨샷(AIIM COOL SHOT)' 2가지로 가격은 각각 4800원이다.
해당제품들은 현재 판매중인 릴 솔리드 전용스틱 '핏 체인지업', '핏 쿨샷'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에이블 전용스틱인 ‘에임’은 총 13종으로 늘어났다.
KT&G는 지난 2월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릴 에이블'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릴 에이블 3.0'을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에서 사전판매했다. '릴 에이블 3.0'은 완전 충전 시간을 기존 모델 대비 절반 수준으로 단축했으며, 예열 시간도 10초가량 줄였다.
다음달부터 해당제품의 판매처를 서울권 편의점 등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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