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신규 캠페인 모델 아일릿(ILLIT) 원희와 함께 봄·여름 시즌 대표 제품 '망고생'을 앞세운 광고 본편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애니메이션과 액션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의 연출이 특징이다. 액션 히로인(Heroine)으로 변신한 아일릿 원희는 '망고생'과 함께 호쾌한 활극을 선보인다.
아일릿 원희의 검술 액션에 따라 큼직한 망고가 시원하게 갈라지고, 흩어지며, 듬뿍 쌓이는 역동적인 장면은 이번 광고의 관전 포인트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망고생의 비주얼과 맛을 보다 감각적이고 위트 있는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기획됐다"며 "아일릿 원희의 밝고 경쾌한 매력과 투썸플레이스만의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새로운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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