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연산중학교 옆 자동차 공업사 불…인명피해 없어(종합)

기사등록 2026/04/19 22:01:39
[논산=뉴시스] 19일 오후 5시42분께 충남 논산시 연산면 청동리 연산중학교 옆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다량의 연기와 불길이 발생하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논산시 연산면 청동리 연산중학교 옆 자동차 공업사에서 난 불이 1시간 27분 만에 진화됐다.

19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정비동 1동과 차량 9대 등이 탔다.

앞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5시42분께 "멀리 공장으로 보이는데 연기가 많이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차 등 22대를 투입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7시9분께 완진을 선언하고 현재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 피해액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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