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롤 2종·파운드·컵케이크 등으로 구성
세븐일레븐은 두유 제조 기업인 정식품이 보유한 두유 브랜드 베지밀의 헤리티지를 편의점 냉장 디저트로 재해석했다. 각 상품의 콘셉트에 맞춰 베지밀 특유의 레트로한 무드를 그대로 살린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인 재미와 향수를 동시에 자극한다.
22일에는 크림롤 2종과 파운드를 선보인다. '두유크림롤'과 '검은콩두유크림롤'은 각각 오리지널 베지밀A와 검은콩두유를 빵 시트와 크림에 배합해 두유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검은콩미니파운드'는 고소한 콩가루와 검은콩두유를 사용해 파운드 케이크 특유의 묵직하고 밀도 높은 식감 속에 담백함을 강조했다.
29일에는 '두유컵케익'을 추가로 선보인다. 부드러운 조각 카스테라에 두유 함량을 높인 고소하고 담백한 크림을 채운 디저트로 한 손에 들어오는 컵 형태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음달 한 달간 베지밀 디저트 4종 중 1개와 '데일리저당두유(190㎖)'를 동반 구매할 경우 7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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