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단풍작은도서관은 책을 빌려주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치매 관련 정보거점으로서 ▲치매 관련 정보 제공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홍보 ▲적상면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한 핵심 역할을 하게 된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응대가 가능하도록 상주 직원 2명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는 등 서비스 기반도 갖췄다.
무주군 관계자는 "오색단풍작은도서관은 적상면 주민들의 치매 걱정을 덜어주는 따뜻한 사랑방이자 정보의 샘터가 될 것"이라며 "적상면, 나아가 무주가 치매안심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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