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22일 오전 10시 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재활 건강강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약 90분간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장애를 겪는 환자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고, 재활 치료와 사회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재활의학과 신세영 교수가 ‘다시 일상으로, 함께하는 재활의학 이야기’를 주제로 재활 치료의 중요성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한다.
이어 김종문 교수가 '장애인 국가지원 제도'를 설명하고, 사회사업팀 박미경 사회복지사가 '재활환자를 위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안내한다.
강좌 마지막에는 환자와 보호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했다.
김종문 재활의학과 교수는 "이번 강좌가 재활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다양한 지원 제도 이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건강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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