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트페어 '아트부산 2026' VIP 티켓 연계 패키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시그니엘 부산이 다음달 가정의 달을 맞아 아트페어 등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아트캉스(Art+Vacanc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부산지역의 관광 활성화 및 문화 예술계와의 상생 목적으로 특별 기획됐다.
시그니엘 부산은 국제 아트페어 '아트부산 2026(ART BUSAN 2026)'의 VIP 블랙 티켓을 포함해 와인 및 초콜릿 등 웰컴 어메니티,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출시한다. VIP 블랙 티켓은 의전차량 및 콜렉터 라운지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 동반 1인과 함께 입장 가능하다.
아트부산은 서울 중심의 미술 시장에 지역적 균형을 맞추고 신진 작가 발굴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패키지 예약은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2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다.
심영민 시그니엘 부산 총지배인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최상의 휴식은 물론 오감을 만족시키는 예술적 감동까지 경험하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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