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멜버른 부근 질롱소재 비바 에너지공장 화재
전국 유류 공급 10% 담당 정유소.. 사상자는 없어
그는 호주 ABC방송 TV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현재로서는 피해는 주로 석유생산 부문에 집중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석유 생산은 앞으로도 계속할 수는 있다고 믿고 있지만, 한 동안 악영향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화재가 발생한 비바 에너지 정유소는 멜버른시 남서쪽 65km 거리에 있는 질롱 시에 있다. 이 곳에서는 전국 유류 공급량의 약 10%를 생산한다.
이 번 화재로 인한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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