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로서 싱크홀…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4/16 08:08:17 최종수정 2026/04/16 08:12:24

구미시, 2시간 16분 만에 복구

[구미=뉴시스] 도로 땅 꺼짐 통제.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의 한 도로에서 도로 지반이 침하되는 땅 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1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1분께 구미시 공단동 편도 2차로 도로의 1차로에서 지름 60㎝, 깊이 1m 규모의 땅 꺼짐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구미시는 2시간 16분 만에 도로 복구 작업을 마치고 통행을 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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