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장애인의 날인 이달 20일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수단 '두리발'을 무료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당일 0시부터 24시까지 하루 간 이용 금액이 전액 면제된다. 이는 기존 두리발 등록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두리발 모바일 앱 또는 콜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무료 적용받을 수 있다.
◇한수원 고리본부, 장애인 복지시설에 후원품 전달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기장군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8곳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장애인의 날마다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고리본부는 올해 과자세트 440여 상자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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