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남한강서 남성 시신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기사등록
2026/04/15 14:03:51
최종수정 2026/04/15 14:38:24
[충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충주시 남한강에서 신원미상의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충주시 금가면의 남한강 보조댐 인근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시신의 부패 정도는 심하지 않으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아이유, '최애 음식' 라면 참고 먹는 '이것'
오월드 탈출 '늑구' 포획 성공…열흘 만에 집으로
김종국 "남성호르몬 수치 너무 높아"
추성훈과 키 똑같은 중3 사랑이…"어깨 라인 비슷해"
"이휘재 재기 쉽지 않아…남 깎아내리며 성적 농담"
김원희, 해킹 피해 충격에 활동 중단
양상국, 이주연에 플러팅 "사적으로 만날래?"
KCM, 숨겨왔던 14살 딸 포함 가족사진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케밥 하나에 250만원?"…브라질서 관광객 노린 결제 사기 기승
"갑각류도 고통 느낀다"…바닷가재에 진통제 투여하자 반응이?
"사진도 서류도 가짜"…AI로 진화한 보험사기 '비상'
음식 다 먹고 19일 뒤 "환불해 달라"…거절하자 '100만원' 위자료 보복
"이혼하자마자 그 남자와"…전처 '럽스타그램'에 무너진 20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