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흐리다가 차츰 맑음…최고기온 21도
기사등록
2026/04/15 07:29:05
최종수정 2026/04/15 07:40:3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5일 울산지역은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츰 맑아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순간풍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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