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은 14일 "Awww… my #babyboy!!!!! is a big boy now!!! I love you so so so much(우리 아들 벌써 이렇게 컸네. 정말 사랑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와, 벌써! 12살"이라는 문구와 함께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채영의 아들은 프로필상 키 172㎝로 알려진 엄마 한채영과 비슷한 키를 자랑했다.
한채영은 2007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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