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수 기념관 인근 산에 불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2부 능선 일대에서 1시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화선의 길이는 약 100m 정도로 추정되며 진화율은 30%를 나타내고 있다. 상주를 비롯해 봉화, 의성 등의 산불진화대가 투입됐다.
화재 현장의 기온은 17.2도, 습도는 49%이며 초속 1.8m의 동풍이 불고 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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