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에는 금융복지지원센터, 서민금융진흥원 광주전라제주본부 북광주센터,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지부,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북구가족센터, 광주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광주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 등 9개 기관이 참여한다.
참여기관들은 채무조정, 서민금융, 고용, 주거,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통합 상담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감염병 예방학교 확대 운영
광주시는 '감염병 예방학교'를 3개에서 5개로 늘려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학교 내 감염병 유행 사례가 발생하면 보건소와 교육청에 즉각 보고하고 광주시·보건소·감염병관리지원단은 신속한 역학조사와 기술·교육 자문 등을 통해 감염병 확산 차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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