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당진영덕고속도로 상주시 구간에서 7중 추돌 교통사고가 나 1명이 심정지 상태, 1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3분께 상주시 화서면 상용리 당진영덕고속도로의 당진방향 48.5㎞ 지점에서 승용차 7대가 연쇄추돌했다.
소방 구조대가 출동해 승용차를 운전한 20대 여성을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였고 다른 차의 운전자 1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과 경찰은 사고로 중앙분리대에서 옆에 서 있던 승용차를 다른 차들이 받아 2차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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