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뱅크 강정훈 은행장이 한국재무관리학회가 개최한 2026년 AI디지털플랫폼 금융산업세미나에서 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했다.
9일 iM뱅크에 따르면 강 은행장은 '금융을 바꾸는 금융 1st 무버(MOVER)'라는 경영목표 아래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디지털 컴퍼니로의 전환에 힘써 의사결정 체계를 고도화하고 금융 대전환을 선도한 것을 인정받았다.
또 강 은행장의 경영 방향성은 iM뱅크가 추진해 온 혁신금융서비스 및 블록체인 전문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등 기존 디지털 기반 사업들을 한 단계 격상시키고 미래 비즈니스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핵심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 은행장은 "앞으로도 AI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위한 디지털 금융혁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재무관리학회는 1982년 창립된 재무, 투자 및 금융분야 전문학술단체로 재무이론 및 실무 응용 등에 대한 연구 지원을 바탕으로 학술 및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금융 산업의 새로운 기회 창출과 발전방향 모색으로 산학연계프로젝트 수행 등의 시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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