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응해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
배터리 업계는 에너지 안정 확보와 효율적 사용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시차 출퇴근제와 유연근무제 활용을 통한 교통 수요 분산 ▲제조 공정 효율화와 설비 운영 최적화 ▲사무공간 소등 등 전력 사용 최소화 ▲대중교통 이용 장려 등 절약 실천에 나서기로 했다.
협회 관계자는 "정부와 기업, 국민이 함께하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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