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부터 먹거리·생필품 동시 할인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홈플러스가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완도 전복 전 품목(마리)을 1290원부터 반값에 판매한다. 또 국내산 냉장 계육으로 만든 홈플델리 갈비왕 오븐치킨과 불맛왕 오븐치킨(마리)은 4000원 할인해 각각 7990원에 선보인다.
풀무원·청정원 두부(5종)는 1+1 혜택을 적용해 2290원부터 판매하며, 스낵·비스킷(50여 종)은 10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한다. 해찬들 장류(8종)는 2590원부터, 하림 봉지라면·햇반 컵반은 3개 9900원에 준비했다.
캠핑·피크닉 수요를 겨냥한 메가 캠크닉 대전도 함께 진행한다.
심플러스 캠핑용품(50여 종)과 캠핑 조리용품·어반 스텐식기는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심플러스 모래놀이 웨건·버킷세트는 각각 9990원에 선보인다.
신상품도 마련했다. 심플러스 쁘띠 초코케이크(10입)는 2490원에, 잇츠미 퓨어 생리대(4종)는 최대 30% 할인해 1000원에 판매한다. UV 차단 와이드 썬캡(8종)은 7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데일리 깊은 볼캡(8종)은 5900원에, 쿨 이너웨어(40여 종)는 행사 카드 결제 시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해피콜 프라이팬·냄비는 멤버십 특가로 최대 50% 할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