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 급식업체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4/07 23:09:39
최종수정 2026/04/07 23:28:25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위탁 급식업체 창고 화재 현장 (사진=경주소방서 제공) 2026.4.7.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7일 오후 6시52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위탁 급식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인근 공장에서 쿵 소리와 함께 시커먼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후 9시57분까지 진화 작업을 벌였다.
화재 현장에는 차량 13대와 인력 54명이 투입됐다.
이 불로 창고 건물(488㎡)의 2층 사무동 일부(66㎡)가 타고 비품이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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