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은 외과 석상보 과장이 복강경 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단일공 복강경 수술은 배꼽 한 곳에 1㎝ 정도의 작은 절개만을 통해 기구를 삽입하는 수술 방법이다 흉터와 통증이 적고 회복에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석상보 외과장은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외과 질환에 대해 복강경 수술을 시행하며 임상 경험을 쌓아왔고 이를 통해 안전성과 치료 효과를 동시에 높여왔다.
◇iM가족봉사단, 식목일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iM금융그룹은 대구 동구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식목일을 맞아 지역 노인과 장애인 등을 위한 iM가족봉사단 식목일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살려 반려식물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활력과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iM가족봉사단은 iM동행봉사단 산하 60개 봉사단 중 하나로 올해로 12년째 지역사회를 위해 분기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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