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진도는 Ⅳ로 측정됐으며 창문이 흔들리는 등 실내에서 느낄 수 있는 규모이다.
또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화순읍 등지에서 2건, 인접한 광주 동구지역에서 12건 등 총 14건의 지진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과 경찰 등이 신고지역을 중심으로 확인했으며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20일 자정 51분51초께 전남 장성군 북쪽 18㎞ 지역에서 규모 2.4 지진이 발생한 이후 보름여 만에 내륙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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