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로 전날보다 5~8도 낮다. 지역별로는 진안·장수 1도, 무주·임실 2도, 완주·순창 3도, 익산·남원·정읍 4도, 전주·김제·고창 5도, 군산·부안 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4~18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군산 14도, 완주·무주·부안 16도, 전주·익산·진안·장수·정읍·김제·고창 17도, 남원·임실·순창 18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며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고,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33.2)' 단계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 초속 12m 안팎으로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목사리로 간조는 오전 11시35분(99㎝), 만조는 오후 5시5분(595㎝)이다. 일출은 오전 6시15분, 일몰은 오후 6시59분이다.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시속 25~45㎞(초속 7~13m)로 불고, 물결은 0.5~2.0m로 일겠다.
'조상의 산소를 찾아 제사를 지내고 벌초를 한다'는 한식(寒食)인 월요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진다.
새벽부터 낮사이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8~11도, 낮 최고 13~16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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