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 제주, 구름 많고 일교차 커…낮 최고 18도

기사등록 2026/04/05 05:00:00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4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웃물교 일대에서 제4회 서홍동 웃물교 벚꽃구경 축제가 열리고 있다. 2026.04.04. oyj4343@newsis.com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의 절기 청명을 맞은 5일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7~8도(평년 8~10도), 낮 최고기온은 16~18도(평년 15~17도)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2.5m로 일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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