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영천고속도로서 SUV 화물차 추돌 후 전복…2명 중상
기사등록 2026/04/04 13:07:12
최종수정 2026/04/04 13:09:00
[구미=뉴시스] 지난 3일 오후 10시49분께 경북 구미시 도개면 다곡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19.4㎞ 지점에서 투싼 차량이 24t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구미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SUV 차량이 화물차를 들이받은 뒤 전복돼 2명이 크게 다쳤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0시49분께 구미시 도개면 다곡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19.4㎞ 지점에서 투싼 차량이 24t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투싼 차량이 전복되면서 내부에 있던 탑승자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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