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생산비 절감 기대
영농철을 맞아 기상이변으로 발생하는 돌발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김천시는 9월까지 '드론활용 농작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벼, 양파, 감자, 대파 등 주요 농작물 방제를 할 계획이다.
서경연 기술지원과장은 "드론 활용으로 방제 시간은 줄이고 효율은 높여 농업인들의 생산비가 실질적으로 절감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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