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3일 제9회 KBO리그 공인선수 대리인 공인절차 일정을 발표했다.
서류 접수는 오는 15일까지다. 협회는 신청자들의 범죄사실 조회, 신용평가 확인 등 심사를 거쳐 자격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한다.
공인선수 대리인 자격시험은 올해부터 2년 주기로 시행한다.
장동철 협회 사무총장은 "능력 있고 열정 가득한 신규 공인선수 대리인을 선발하고, 이들이 프로야구 발전에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 및 절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선수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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