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울시당, 송파구에 광역의원 2명 단수추천

기사등록 2026/04/03 18:19:37

"당의 경쟁력과 지역 대표성 종합 판단"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첫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2.26.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3일 6·3 지방선거 송파구 광역의원 후보 2명을 2개 선거구에 단수 추천했다.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이날 10차 회의를 열고 윤유진 세무사를 송파구 제1선거구에, 김광철 현 송파구의원을 제2선거구에 각각 단수후보로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단수후보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를 거쳐 당의 경쟁력과 지역 대표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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