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금융결제원장으로 취임 예정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금융결제원 신임 원장으로 채병득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선임됐다.
금융결제원은 3일 사원총회에서 박종석 원장 후임으로 채 전 부총재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채 전 부총재보는 오는 6일 취임할 예정이다.
채 전 부총재보는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1985년 한은에 입행했다. 이후 인사경영국 팀장과 인사운영관, 금융통화위원회 실장, 인사경영국장 등을 거쳐 지난 1월까지 부총재보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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