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2일 소셜미디어에서 "언제 봬도 따뜻한 우리형. 프리(랜서)를 선언하기 전에도 기획사를 선택할 때에도 매사 형께 자문을 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형이 시키는 대로 했더니 좋은 일들이 참 많이 생겼다. 나의 길라잡이 우리형.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전현무와 함께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성규는 1983년생으로, 2011년 JTBC 개국과 함께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동하다가 2019년 4월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1977년생 전현무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활동을 이어가다, 2012년 9월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그는 당시 '아나테이너(아나운서+엔터테이너)'의 대표 주자로 꼽히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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