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쌍리단길' 찾아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4/02 14:42:47 최종수정 2026/04/02 15:50:24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을 둘러보고 있다. 2026.04.02.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도봉구 쌍문역 인근 상점가 '쌍리단길'을 찾아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서울 도봉구 창동 쌍문역 동측 상점가에는 200여 개의 상점이 소재해 있다. 2019년 코로나19 시기 매출이 급감했으나 최근 골목을 중심으로 음식점, 카페 등이 늘어나고 서울시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상권을 차츰 회복해 가고 있다.

오 시장은 상인회장과 상인들로부터 쌍리단길 상권 현황에 대해 듣고 직접 골목을 돌며 의상실, 제과점, 음식점 등 상인들의 목소리도 청취했다.

오 시장은 "최근 서울 소상공인 5명 중 1명이 1년 내 폐업을 고려할 정도로 소상공인, 골목상권이 위기에 직면해 있어 자금 지원, 특별보증, 소비 촉진 등 서울시가 다각적인 지원책을 모색 중"이라며 "현장에 진짜 필요한 것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드리기 위해 민생현장을 계속 찾고 소상공인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에서 지역 주민, 상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4.02.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을 둘러보고 있다. 2026.04.02.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 꽈배기 판매점을 둘러보고 있다.(공동취재) 2026.04.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을 둘러보며 지역 주민과 악수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4.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 의상실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4.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에서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4.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 상인회 사무실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4.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 상인회 사무실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4.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 상인회 사무실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4.0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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