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공간에는 비바리움(Vivarium) 방식을 도입해 실제 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으로 개선했다.
이를 통해 전시 생물에는 더욱 안정적이고 자연에 가까운 서식환경을, 관람객에겐 생물의 생태를 한층 더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는 관람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초록우산, '복돈가' 나눔가게 현판 전달
초록우산 나눔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 이상 정기후원으로 아동을 돕는 가게 및 기업에 현판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생계비·교육비·의료비 등으로 쓰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